이번 합병으로 스토리지크래프트는 아크서브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회사명은 그대로 유지된다. 양사의 제품이 통합될 경우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SaaS 애플리케이션 및 엣지 전반에서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보호하려는 시장 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준철 아크서브코리아 대표는 "이번 인수합병으로 아크서브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아크서브와 스토리지크래프트의 제품 기능이 통합되면 비즈니스 연속성 과제를 해결할 수 있어 두 회사의 협력업체 역시 사업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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