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및 랜섬웨어 보호 기업 아크서브가 데이터 보호 업체 스토리지크래프트와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스토리지크래프트는 아크서브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회사명은 그대로 유지된다. 양사의 제품이 통합될 경우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SaaS 애플리케이션 및 엣지 전반에서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보호하려는 시장 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준철 아크서브코리아 대표는 "이번 인수합병으로 아크서브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아크서브와 스토리지크래프트의 제품 기능이 통합되면 비즈니스 연속성 과제를 해결할 수 있어 두 회사의 협력업체 역시 사업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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