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로스는 기업의 성장을 돕는 스마트(Smart)한 파트너로 등대(Pharos)처럼 리테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미래를 밝힌다는 의미를 담았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내일의 리테일을 밝히다(Brighten Tomorrow)'라는 슬로건과 함께 등대 이미지를 형상화한 BI도 공개했다.
스파로스는 △챗봇, 개인화 추천, 수요예측, 비전 기술 등 'AI 솔루션' △클라우드POS, 클라우드 멤버십 등 '클라우드 솔루션' △셀프계산대, 스마트선반, 셀프서비스 스토어 등 '스마트리테일 솔루션'까지 신세계아이앤씨의 국내외 리테일테크 관련 솔루션에 적용된다. 스파로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그 일환으로 신세계아이앤씨는 올해 매출액 5300억원, 영업이익 362억원을 목표로 전년 대비 각각 10%,20% 성장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대표는 "스파로스는 신세계아이앤씨의 클라우드, AI 기술력에 리테일 비즈니스 노하우가 더해진 리테일테크 분야 최고의 솔루션으로 기업들에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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