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지난 24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김병순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은 2001년 계량측정 자동화시스템을 주력하는 나노하이테크를 설립해 국내는 물론 헝가리, 폴란드,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에 진출한 글로벌 수출기업이다.
앞서 벤처협회는 지난해 10월 '14대 협히장 추대위원회'를 열어 김 대표를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병순 회장은 "지난 16년 동안 벤처협회 회원과 임원 등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 간 결속과 화합, 소통을 통해 하나가 되는 협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찬구 전 회장은 이임식을 갖고 김 회장에서 협회기를 넘겨줬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지난 24일 김병순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신임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대덕벤처협회 제공
'제24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 김 회장은 2001년 계량측정 자동화시스템을 주력하는 나노하이테크를 설립해 국내는 물론 헝가리, 폴란드,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에 진출한 글로벌 수출기업이다.
앞서 벤처협회는 지난해 10월 '14대 협히장 추대위원회'를 열어 김 대표를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병순 회장은 "지난 16년 동안 벤처협회 회원과 임원 등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 간 결속과 화합, 소통을 통해 하나가 되는 협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찬구 전 회장은 이임식을 갖고 김 회장에서 협회기를 넘겨줬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제24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