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IP 보유 기업 대상 최대 7000만원 지원
제품화 과정 기술 문제 및 검증, 투자유치 등도
특허청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지식재산(IP)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1년 IP제품혁신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중 1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거나, 전용실시권을 가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P 제품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 문제 해결과 검증, 권리화, 투자유치 등을 통합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 7개월 이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로,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최병석 특허청 특허사업화담당관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지식재산의 제품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허청은 지난해 51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IP 제품화 컨설팅과 목업(실물 크기의 모형) 제작 등을 지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제품화 과정 기술 문제 및 검증, 투자유치 등도
특허청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지식재산(IP)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1년 IP제품혁신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중 1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거나, 전용실시권을 가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P 제품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 문제 해결과 검증, 권리화, 투자유치 등을 통합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 7개월 이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로,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최병석 특허청 특허사업화담당관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지식재산의 제품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허청은 지난해 51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IP 제품화 컨설팅과 목업(실물 크기의 모형) 제작 등을 지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