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리틀그라운드. 제공
사진= 리틀그라운드. 제공
유아동 의류전문기업 ㈜서양네트웍스의 프리미엄 키즈 셀렉숍 '리틀그라운드'가 서울지역 최대 규모이자 국내 최초의 미래형 백화점 '더현대서울'에 오픈했다.

리틀그라운드는 이달 24일 프리 오픈을 시작으로 26일 그랜드 오픈 이후에도 방문 고객들을 위한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보보쇼즈 모노샵이 샵인샵 형태로 함께 운영되어 더현대서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프트도 준비되어 있다.

해당 기프트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더현대서울 오픈을 위해 보보쇼즈에서 만든 리미티드 가방으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리틀그라운드 더현대서울점은 27평 규모의 매장으로 대표 브랜드 '보보쇼즈', '스텔라맥카트니', '룰라비', '데님 인 더 박스', '테일스쿱' 등 17개 이상 브랜드의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베이비부터 키즈까지 입을 수 있는 다양하고 위트 있는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서양네트웍스는 트렌디한 키즈 브랜드를 소개하는 프리미엄 키즈 셀렉숍 '리틀그라운드' 뿐만 아니라 '블루독', '밍크뮤', '래핑차일드' 등 유명 유아동복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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