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은 25일 "'만인의 오빠'로 불리는 가수 남진이 새 예능 프로그램 '소문난 님과 함께'로 첫 예능 MC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소문난 님과 함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행복한 님', '좌절한 님' 등 수많은 인생 선생님을 찾아 떠나는 전국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제목도 남진의 인기곡 '님과 함께'를 따서 만들어졌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남진은 서울에선 볼 수 없었던 풍경의 멋, 숨겨진 맛, 그리고 남다른 사연을 가진 님을 만나, 그에 대한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만인의 오빠'로 불리는 남진의 첫 MC 데뷔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어떤 '님'들을 만나 인생의 희로애락을 들려줄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방송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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