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네파는 신규 라인 C-TR 3.0의 앰버서더로 라이징 스타 고민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네파는 고민시와 함께 아웃도어에 처음 입문하는 엔트리족을 대상으로 신규 라인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네파는 신규 라인이 일상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아웃도어 편의족과 입문자들을 겨냥한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춘 만큼 도시적이면서도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가진 고민시가 적격이라 생각해 새로운 라인의 대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민시는 디지털 영상 콘텐츠와 화보 등을 통해 C-TR 3.0 라인의 앰버서더로 활약할 예쩡이다.

네파 관계자는 "배우 고민시가 역할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네파가 배우 고민시를 신규 라인의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네파 제공>
네파가 배우 고민시를 신규 라인의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네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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