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IBS)은 부설기관인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신임 소장에 김현민 부산대 교수가 내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부산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맨체스터대에서 박사학위(수치해석학)를 받았다. 2003년부터 부산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운영위원회 위원, 대한수학회 부회장, 부산대 입학본부장 등을 지냈다.
김 내정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승인을 거쳐 내달 초 선임될 예정이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김현민 교수
김 내정자는 부산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맨체스터대에서 박사학위(수치해석학)를 받았다. 2003년부터 부산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운영위원회 위원, 대한수학회 부회장, 부산대 입학본부장 등을 지냈다.
김 내정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승인을 거쳐 내달 초 선임될 예정이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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