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이터 가상화(데이터 통합 및 전달의 단일화). 바이텍씨스템 제공
사진= 데이터 가상화(데이터 통합 및 전달의 단일화). 바이텍씨스템 제공
바이텍씨스템은 33년간 IT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저장 및 통합, 최종 분석(시각화)까지의 통합 분석 플랫폼 솔루션을 고객에게 공급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이텍씨스템은 데이터 가상화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인 데노도(Denodo)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음을 발표했다. 바이텍씨스템은 Denodo 플랫폼을 핵심 솔루션으로 사용하여 고객이 대량의 데이터를 중앙 저장소로 이동하지 않고도 비즈니스에 대한 통합된 뷰를 얻을 수 있는 논리적 데이터 패브릭(Data Fabric)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수찬 바이텍씨스템 사장은 "해외 연구기관들은 2026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 가상화 시장이 22%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한국의 데이터 가상화 시장의 성장세 또한 COVID-19 이후 전 세계 성장을 능가할 것으로 확신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당사의 포토폴리오를 데이터 패브릭(Data Fabric) 영역으로 확대하여 빅데이터 관리 플랫폼 서비스 전문 회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라며 "글로벌에서 이미 검증된 데노도(Denodo)의 제품 경쟁력이 한국내의 데이터 패브릭(Data Fabric) 시장에서도 바이텍씨스템의 기술력과 함께 데이터가상화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Denodo는 데이터 가상화로 잘 알려져 있으며, 수년간 데이터 패브릭(Data Fabric) 벤더사로 발전해 왔다. Denodo의 데이터 패브릭 솔루션은 데이터 통합, 데이터 수집, 데이터 변환, 데이터 거버넌스 및 보안을 비롯한 주요 데이터 관리 구성 요소를 통합하여 커스터머 360, 실시간 및 온디맨드 분석, IoT 분석, 셀프서비스 분석을 비롯한 새로운 사용 사례를 지원한다. 또한 Denodo의 AI/ML 기능 및 자동화 기능은 데이터 패브릭 구성 요소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Denodo에서 APAC Partner 및 비즈니스 개발 운영을 총괄하는 Alex Hoehl은 "한국 시장에서 바이텍씨스템과 파트너 관계를 맺게 되어 매우 기쁘며, Denodo의 세계적 수준의 데이터 가상화 기술과 바이텍씨스템의 데이터 솔루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고객에게 데이터 보안, 거버넌스 및 데이터 통합을 위한 가장 진보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BHP, Volkswagen, BNP Paris Bas와 같은 각 업계의 글로벌 시장 리더 기업들도 Denodo를 활용하여 데이터 및 데이터 패브릭 솔루션을 발전시켜 속도와 민첩성을 확보하고 비용 절감을 실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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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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