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사진)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8일 오전 여성·가족 지원 공간인 동작구 '스페이스 살림'을 방문해 시범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스페이스 살림은 동작구 대방역 3번 출구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키움·돌봄센터, 공유주방, 여성창업 공간 등을 갖췄다. 서 권한대행은 스페이스 살림 내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고 스페이스 살림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서울시 창업 지원, 돌봄 정책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서 권한대행은 "여성창업가들이 업무공간과 가족·돌봄시설을 한 곳에서 효율적으로 이용하면서 워라밸을 지키고 창업에도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여성창업가들 뿐만 아니라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여성창업공간 '스페이스 살림'을 방문해 시설물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여성창업공간 '스페이스 살림'을 방문해 시설물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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