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한전KDN이 보유한 AR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소형 위성측위시스템(Multi-GNSS) 3D 모델 기술을 결합해 발전소 관내 주요 지하매설물을 작업 현장에서 통합 관리 할 수 있는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맺어졌다. 특히 한전KDN의 AR기술 사내 벤처인 'K-몬스터'가 이번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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