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증강현실(AR) 활용 발전소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17일 한국전력기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전KDN이 보유한 AR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소형 위성측위시스템(Multi-GNSS) 3D 모델 기술을 결합해 발전소 관내 주요 지하매설물을 작업 현장에서 통합 관리 할 수 있는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맺어졌다.

특히 한전KDN의 AR기술 사내 벤처인 'K-몬스터'가 이번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정재훈 한전KDN 전력융합본부장(왼쪽 네번째)과 김동규 한국전력기술 에너지신사업본부장(〃 다섯번째)이 지난 17일 '증강현실(AR) 활용 발전소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양사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전KDN 제공>
정재훈 한전KDN 전력융합본부장(왼쪽 네번째)과 김동규 한국전력기술 에너지신사업본부장(〃 다섯번째)이 지난 17일 '증강현실(AR) 활용 발전소 지하매설물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양사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전KD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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