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및 질환에 따른 재활·소득보장 중점 보장 전용보험 후유장해 시 재활치료지원 가능한 서비스 제공 DB손해보험은 사망, 중증 후유장해·암 발생 시 장기치료 또는 유족에 대한 소득상실 보장을 확대하기 위해 생애 소득보장 담보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의 '더 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은 80세 이전 사고 시 80세까지 최소 10년을 보증하여 매월 보장받으며, 80세 이후 사고 시 10년간 보장받는다. 만약, 30세에 사고 시 80세까지 50년동안 매월 보험금을 받으며, 이때 보장 금액은 총 6억원이다. 이 외에도 상해통원비(상급종합병원)와 욕창진단비 등을 신규 개발하여 재활치료시에 발생할 수 있는 손해에 대한 충실한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재활치료에 특화된 서비스도 보장이 가능하다. 후유장해 발생 시 가정에서 치료가 가능하도록 재활의료기기와 간병인 지원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된다.신상품 가입은 0세부터 70세까지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장기간은 10·20·30년만기 갱신형 또는 90·100세만기형으로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가입 가능하다.
DB 손해보험 관계자는 "건강 100세 시대에 재활치료에 대한 보장은 더욱 필요하며,'더필요한 소득보장보험'을 통해 사고·질환에 따른 후유장해 등 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보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