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피가 LG전자와 글로벌 출시 PC 전제품에 '맥아피 시큐리티' 무료 평가판 30일 버전을 사전 설치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 PC를 구입하는 신규 고객들은 사용과 동시에 맥아피 솔루션이 제공하는 안전한 PC 환경을 경험할 수 있고 정식 라이선스 업그레이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장익환 LG전자 IT사업부장 전무는 "보안 분야에서 훌륭한 선두업체와의 협력은 중요한 일"이라며 "맥아피의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바로 필요로 하는 통합 보안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한진 맥아피코리아 지사장은 "우리의 삶이 하루가 다르게 디지털 세계로 더 많이 더 빠르게 이동함에 따라 사용자들의 기기와 개인정보 보호가 지금보다 더 중요했던 시기는 없었다"며 "LG전자와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을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새로운 PC를 최대한 활용하는 데 필요한 보안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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