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현영이 송도집의 으리으리한 자녀방을 공개해 화제다.

현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둘째 도란도란 공부시간 귀욤이들 많이 컸네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영의 두 자녀가 태블릿 PC를 이용해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80억원 매출 규모의 의류회사 CEO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영 자신이 공동대표로 기획부터 디자인, 모델까지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고정 출연 중이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