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제멜리의 주얼리는 주문제작만을 고집합니다. 단순히 공장에서 찍어내는 방식이 아닌 40년 전통의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해 더 귀하고 메리트가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주얼리 전문몰 제멜리는 14K·18K 골드 코인 펜던트, 골드 와이 체인 목걸이, 해수진주 귀걸이 등을 주력상품으로 판매하는 브랜드다.
강수연 제멜리 대표는 대학에서 피부 미용을 전공한 후 화장품 업종에 종사했다. 일을 하면서도 본인의 주얼리를 직접 만들어 착용하면서 주변의 관심을 받으며 주얼리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
강 대표는 "세상에 오직 제멜리에만 있는 상품으로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데 승부를 걸겠다"며 "단순히 꾸미기 위해 착용하는 액세서리가 아닌 내 몸에 지니고 있는 보물 같은 핸드메이드 주얼리라는 의미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강 대표의 아이템에 관심을 가지면서 쇼핑몰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은 코리아센터의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이 무료로 제공하는 있는 SNS전용 마이소호를 활용하고 있다. SNS전용 마이소호는 설명이 잘 돼 있고 편리한 기능들이 많다. 특히 언제 어디서든 주문관리 및 상품 고객응대(CS) 처리도 가능해 한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강 대표는 "제멜리몰은 일대일 주문제작 상품이다 보니 한정 수량만 판매하고 있다"며 "시대와 상관없이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주얼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강 대표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성을 위한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처음부터 큰 브랜드가 되겠다는 욕심보다는 상품 하나하나를 소중히 생각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