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CJ제일제당은 식사대용 연두부 제품인 '행복한콩 모닝두부'를 '떠먹는 샐러드' 콘셉트로 리뉴얼했다고 15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샐러드 소비 확대 트렌드에 맞춰 제품 패키지 전면에 '떠먹는 샐러드'라는 문구와 이미지를 넣어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원재료와 배합비를 변경해 연두부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열량은 140g당 80㎉로,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한 끼로 활용도가 높아 최근 늘어나는 '샐러드족(族)'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CJ더마켓에서 모닝두부 기획전을 진행한다. 15일 하루 동안 마켓핫딜 코너에서 10% 할인과 샐러드 보틀 증정 행사를 열고 '이렇게 먹어보세요' 코너에서는 CJ제일제당 제품을 활용한 '카프레제 샐러드'를 소개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리뉴얼한 모닝두부는 샐러드로 식사를 챙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맛있으면서도 균형감 있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고려한 제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