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46∼59㎡ 165세대 중 전용 46㎡ 51세대가 일반분양되며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모든 세대를 맞통풍 가능한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환기에 유리한 설계를 선보인다. 1층에는 세대를 배치하지 않고 근린생활시설이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한다.
각 세대에는 코오롱글로벌의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인 '스마트 하늘채 IoK'를 적용, 스마트폰과 음성인식기술을 활용해 집안의 기기를 제어하고 AI 정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했다. 각 침실을 비롯한 집안의 모든 공간의 조명과 난방, 대기전력차단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스위치도 설치된다.
단지에서 서울 지하철 2호선이 가깝다. 또한 잠실대교를 이용하면 바로 강남으로 이동 가능하다. 건대입구를 비롯한 상권도 잘 갖춰졌다. 단지에서 자양초교를 비롯해 광양중, 광양고가 도보권이며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도 인접해 있다.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단지 인근에 있다.
단지 일대에 개발 호재가 다양하다. 광진구가 구의역 일대 자양1재정비촉진사업의 관리처분계획 인가와 착공신고 처리를 지난달 마쳐 이달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2023년 후분양을 통해 아파트 1363가구가 공급된다.
청약은 3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당해) 청약, 4일 1순위(기타)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11일이며 정당계약은 11일 뒤인 22일부터 3일간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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