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삼천리 모터스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126-1에 'BMW 안산 전시장'을 신규로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산 전시장은 이 지역 최초의 수입차 전시장으로, 약 1168㎡ 면적에 총 21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BMW 코리아 제공>
BMW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삼천리 모터스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126-1에 'BMW 안산 전시장'을 신규로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산 전시장은 이 지역 최초의 수입차 전시장으로, 약 1168㎡ 면적에 총 21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BMW 코리아 제공>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BMW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126-1에 'BMW 안산 전시장'을 신규로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BMW 안산 전시장은 안산 지역 최초의 수입차 전시장으로, 약 1168㎡ 면적에 총 21대의 차량이 전시돼 있다. 전시장 1층에는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핸드 오버 존'이 구성돼 특별한 출고 경험도 할 수 있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안산 전시장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IC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사리역에서는 1분, 4호선 상록수 역에서는 5분만에 도착할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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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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