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레스코에 편집 초대 기능을 추가했다. 파일을 클라우드 문서로 저장하고 초대 기능을 사용하면 데스크톱, 아이패드, 아이폰(프레스코) 등 어느 기기에서나 공동 작업이 가능하다. 공유된 클라우드 문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데스크톱 앱에서 한 번에 액세스할 수 있다.
맥과 윈도우 기반의 데스크톱용 포토샵에서 브러시, 색상 견본, 그라데이션, 패턴, 스타일, 모양 등 프리셋 동기화 기능도 업데이트했다. 사용자는 프리셋 동기화를 설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으며 폴더 구조와 그룹화, 프리셋 순서 등 환경설정도 동기화할 수 있다. 프리셋 동기화 기능은 추후 아이패드용 포토샵 버전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 어도비는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를 한국어로도 지원한다. 지난해 어도비 맥스에서 첫 선을 보인 아이패드용 일러스트레이터는 동시에 1만8000개의 폰트와 방사형, 격자, 대칭 반복 등 핵심 디자인 툴킷을 활용할 수 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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