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과 서비스 부문에서 매출이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제품 매출은 9억1640만 달러(1조100억원)로 전년 대비 16.2% 성장했다. 서비스 매출은 16억8000만 달러(1조8500억원)로 전년 대비 22.1% 증가했다. 수주액 또한 전년 대비 18.7% 늘어난 30억9000만 달러(3조4000억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억4800만달러(8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영업 이익은 1억6940만달러(18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켄 지 포티넷 설립자 겸 CEO(최고경영자)는 "포티넷은 3년 연속 제품 매출과 서비스 매출 성장을 기록했는데 이는 영업 조직 및 혁신적 문화를 바탕으로 증가하는 시장 수요에 맞춰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해온 결과라고 본다"며 "향후 여러 성장 기회를 고려할 때 다음 몇 분기는 성장에 좀 더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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