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MR 한국경영인증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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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인증원(이하 KMR)과 서울 관악구 청년정책과는 다가오는 3월부터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분야 역량강화를 위한 파이썬(Python) 활용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 초급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MR은 2018년부터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에 대한 다수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관악구와는 2020년부터 관악구민의 취창업 역량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무료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초급과정은 △데이터 분석 프로세스의 이해, △탐색적 자료분석(EDA)기법, △네트워크 분석, △공간분석기법 등을 배울 수 있으며, 교육 후반부에는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교육 성취도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형태로 강의를 진행하며, 가장 높은 성취도를 보인 수강생에게는 한국경영인증원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분석기법 학습 및 실습을 위주로 수행해 지난 입문 수준보다 상향된 교육수준으로 진행할 것을 밝혔다.

총 11강으로 구성한 본 교육과정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프로그램인 Zoom으로 진행 예정이며, O.T 및 프로젝트 계획 수립, 종강(수료식)에 한하여 현장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액 무료로 시행되는 본 교육과정은 관악구 거주 또는 근거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부터 만 39세 미만까지의 청년을 우선으로 선발 예정이다. 신청방법 및 교육문의는 한국경영인증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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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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