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양국의 네티즌들은 SNS에 재판 사건번호(2020고합567)와 함께 한국의 판사에게 중형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작성·발송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탄원서가 재판부에 제때 도착했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들은 정인이의 입양 전후 비교 사진과 멍 자국, 부검 소견서 자료 등을 게시하고 분노를 표출했다.또한 한글로 "정인아 미안해"라고 적거나 영어로 "SorryJungin"이라고 적은 프린트물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어 잇따라 올리기도 했다.
정인이 사건 2차 공판은 오는 17일 열릴 예정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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