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뷔의 자작곡 'Snow Flower'을 커버했다. 특히 조수미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며 코로나여서 작업 자체가 쉽지는 않았지만 "우리 태형이(V)는 소중하니까, 아미도 소중하니까"라며 '찐팬'임을 입증했다.
또 가수 폴킴은 뷔의 또 다른 자작곡인 '풍경'을 커버한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그룹 CIX 멤버인 승훈, 엘라스트의 원준도 '풍경'을 커버했다.
BTS의 동생 그룹 TXT의 멤버 범규는 기타연주와 함께 뷔와 RM의 '네시'를, 풋풋한 감성의 신인 가수 신지훈은 'Sweet Night' 을 커버한 바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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