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울지마마이펫은 꿀 농축액을 함유해 반려견 코 마름을 케어해 주는 강아지 전용 코 보습밤 '꿀코밤'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코는 반려견의 신체 부위 중 가장 예민하고 신경세포가 발달한 부위로 정보 수집, 방향 감각 등 여러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건조함으로 인한 벗겨짐이나 갈라짐 등을 케어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꿀코밤은 갈라지고 푸석한 코에 도움을 주는 꿀 농축액을 넣어 코 마름으로 인한 벗겨짐, 갈라짐, 건조함, 각질을 케어해 촉촉하고 윤기 나는 까만 코로 가꿔준다.

마른 코에 영양을 공급해 보습감을 주고, 매끈하게 코팅해 줘 촉촉한 코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발라주면 신속하게 녹아드는 오일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빠른 흡수력을 자랑하며 반려견이 맡거나 핥아도 안전하도록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했다. 코 전용으로 사용하는 보습제인 만큼 향을 넣지 않아 신경세포가 발달한 반려견의 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했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반려견의 코 마름 현상으로 고민하던 상품기획자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쳐 코 전용 보습밤을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출시한 제품"이라며 "반려견에게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인 코를 항상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울지마마이펫이 반려견 코마름 케어 밤 '꿀코밤'을 출시했다. <울지마마이펫 제공>
울지마마이펫이 반려견 코마름 케어 밤 '꿀코밤'을 출시했다. <울지마마이펫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