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은 자사의 'TGX 트랙터'가 2021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된 상으로 유럽 전역 24개국의 상용 차량 전문 기자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는 상용차 시장에서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심사위원단은 12개월 동안 출시된 트럭을 대상으로 획기적인 기술력, 경제성, 주행성, 안전과 환경 친화성 등을 종합해 '지속가능한 도로 운송 혁신'에 가장 크게 기여한 트럭을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TGX 트랙터는 운전자의 편의성, 연비, 연결성과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큰 진전을 보여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드레아스 토츠만 만트럭버스 회장은 "만트럭버스그룹이 수행한 뛰어난 작업에 대한 인정"이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안드레아스 토츠만(Andreas Tostmann) 만트럭버스 회장. <만트럭버스 제공>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된 상으로 유럽 전역 24개국의 상용 차량 전문 기자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는 상용차 시장에서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심사위원단은 12개월 동안 출시된 트럭을 대상으로 획기적인 기술력, 경제성, 주행성, 안전과 환경 친화성 등을 종합해 '지속가능한 도로 운송 혁신'에 가장 크게 기여한 트럭을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TGX 트랙터는 운전자의 편의성, 연비, 연결성과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큰 진전을 보여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드레아스 토츠만 만트럭버스 회장은 "만트럭버스그룹이 수행한 뛰어난 작업에 대한 인정"이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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