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채무조정, 회생 등 빠르게 해소
업종전환, 재창업에 최대 100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신속한 재기를 지원하는 '2021년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업 여건 악화 등으로 폐업 또는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의 사업정리부터 취업, 재창업 교육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691억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 애로가 있는 소상공인이 취업 전환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업종 전환과 재창업 비용 경감에 집중한다.
특히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등 기관과 협업해 폐업에 따른 재기 걸림돌로 작용하는 채무조정과 회생 등을 빠르게 해소하고, 취업·재창업까지 연계·지원한다.
아울러, 40대 이상 재기 소상공인의 카페 취업과 재창업을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한 '스타벅스 리스타트 프로그램'의 지역 확대와 공유주방 입점 등을 통한 민간 인큐베이팅, 친환경 소상공인 임대료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민간, 공공, 대학 등과 연계한 기술특화 전문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특화 아이템 개발과 사업방식 개선, 마케팅 등 업종전환과 재창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최대 1000만원 지원할 계획이다.
폐업사실증명,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 소상공인의 제출서류를 간소화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활용토록 했다.
신청은 10일부터로, 자세한 사항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업종전환, 재창업에 최대 100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신속한 재기를 지원하는 '2021년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업 여건 악화 등으로 폐업 또는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의 사업정리부터 취업, 재창업 교육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691억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 애로가 있는 소상공인이 취업 전환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업종 전환과 재창업 비용 경감에 집중한다.
특히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등 기관과 협업해 폐업에 따른 재기 걸림돌로 작용하는 채무조정과 회생 등을 빠르게 해소하고, 취업·재창업까지 연계·지원한다.
아울러, 40대 이상 재기 소상공인의 카페 취업과 재창업을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한 '스타벅스 리스타트 프로그램'의 지역 확대와 공유주방 입점 등을 통한 민간 인큐베이팅, 친환경 소상공인 임대료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민간, 공공, 대학 등과 연계한 기술특화 전문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특화 아이템 개발과 사업방식 개선, 마케팅 등 업종전환과 재창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최대 1000만원 지원할 계획이다.
폐업사실증명,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 소상공인의 제출서류를 간소화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활용토록 했다.
신청은 10일부터로, 자세한 사항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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