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집이 단순한 휴식만을 취하는 공간이었다면 코로나 사태 이후로는 집이 학교이자 사무실, 식당으로서의 활용이 늘어나게 됐다.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인테리어에 관심을 두는 사람도 많아졌다.
단순하게 인테리어를 위해 가구를 바꾸거나 소품, 조명을 이용하는 것 외에도 내부 리모델링을 하거나 구조를 바꾸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는 실력이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경력이 오래 되었는지 비용이 적절한지 모두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
사당동 디자인마루 문성호 소장은 "실내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실력이 검증된 업체와 같이 진행해야 한다"며 "요즘 인테리어에 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관련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많아졌는데 실력이 증명되지 않은 곳에 맡기게 될 경우에는 나중에 하자가 발생할 수 있고 이로 인한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오랜 기간 운영된 실력 있는 곳에 맡겨야 하며, 탄탄하게 운영되는 회사라고 할지라도 시공 후 A/S를 확실하게 제공하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 최소한 3~4곳의 회사를 알아보고 실력을 비교한 후 견적을 내서 결정하는 게 좋다고 문 소장은 충고했다.
'디자인마루'는 주거 공간과 상업 공간 외 여러 건물의 디자인, 시공을 한 경험이 있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오랜 기간 운영된 인테리어 회사이다.
'디자인마루'에서는 문성호 소장이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직접 맡아 진행하는데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시 구조 변경, 전체 디자인 등 여러 부분을 계획한 후 그에 맞게 시공하고 있다.
문성호 소장은 가천대학교 실내건축학과 대학원 졸업 후 꾸준히 다양한 공간의 인테리어를 디자인하고 시공하며 경험을 쌓고 있다.
회사 내부에는 디자인, 엔지니어링, 시공 등으로 세부적인 팀이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이에 체계적인 업무가 가능하며 각 파트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다. 게다가 피드백도 빨라서 시공 중 문제가 생기면 바로 확인 후 개선할 수 있으며 모든 작업이 완료된 후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빠르게 수리할 수 있다.
지금까지 '디자인마루'에서 시공한 모든 프로젝트는 홈페이지에 업로드되어 있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다. 일반 주택, 아파트, 빌라 등의 주거지와 사무실, 매장 등 상가 건물 등 여러 곳을 모두 시공한 사례가 있어 확인 후 인테리어를 맡길 수 있다.
디자인마루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 여파로 주거공간의 인테리어 시공을 원하는 고객 수가 대폭 증가했다. 본사에선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공을 도와드리고 있는 만큼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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