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전혜연이 마지막까지 인턴의 열정을 선사했다.
JTBC 금토드라마 '허쉬'는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폭넓은 공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혜연은 '허쉬'에서 열정, 패기 넘치는 인턴 기자로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짧은 등장이었지만 부당함에 무릎 꿇지 않고 맞서는 패기와 용기를 보여주는가 하면, 자신과 같은 인턴 기자들에 대한 의리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작지만 뜨거운 열정을 불어 넣어 줬다.
소속사를 통해 전혜연은 "그동안 존경하는 감독님, 스태프분들,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첫 촬영을 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영을 하게 되어 많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을 기대케 했다.
마지막으로 전혜연은 "지금까지 감사했고, 앞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처럼 올곧은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 전혜연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전혜연을 비롯해 황정민, 임윤아, 송병호, 유선, 김원해, 박호산 등이 출연한 JTBC 금토드라마 '허쉬'는 지난 6일 종영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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