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롯데마트는 롯데칠성음료가 일반 소비자들과 협업해 개발한 음료 '까늉'을 단독 선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제과의 인기 쌀과자 쌀로별의 모음팩 '쌀가마니팩'도 함께 선보인다.

'까'만 흑미와 숭'늉'의 진한 만남이라는 뜻의 '까늉'은 입안의 텁텁함을 씻어내기 위해 우리 조상들이 식후에 마시던 숭늉을 간편하게 RTD 음료로 즐길 수 있도록 재해석한 제품이다. 엄선된 국산 흑미를 볶은 후 누룽지 쌀을 더해 깊고 진한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500㎖ 1병으로 한국인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의 25%에 해당하는 6.25g의 식이섬유를 채울 수 있다.

이와 함께 롯데제과의 시그니처 쌀과자인 쌀로별의 인기 아이템 8종을 쌀가마니 디자인의 포장지에 담은 신상품 '쌀가마니팩'도 롯데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롯데마트가 숭늉을 재해석한 음료 '까늉'을 출시한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마트가 숭늉을 재해석한 음료 '까늉'을 출시한다. <롯데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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