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CI.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 CI. <포스코건설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포스코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일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거래대금 65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938개 중소기업이며 전액 현금 지급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2010년부터 거래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중소업체 자금난을 덜어주고 있다"며 "동반성장펀드를 통한 저리 대출과 협력사와의 계약관계를 담보로 제공하는 더불어 상생 대출 등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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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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