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업무, 여가, 위생·보건 공간을 한 집에 모두 망라한 '올인 룸' 평면과 주방을 풍광을 담은 다이닝 공간으로 탈바꿈한 '갤러리 창' 등의 주거 상품을 선보였다.
올인 룸 평면은 전용면적 84㎡ 주거공간 내 홈 워크 스테이션(나만의 업무공간), 온택트 스테이션(집중 학습 공간), 클린 스테이션(청정 안심 현관), 힐링 스테이션(힐링 발코니) 등 4가지 특화공간을 추가해 집 안에서 힐링, 여가, 업무 그리고 교육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홈 워크 스테이션은 광폭 설계된 주 침실 내부를 업무공간과 휴식공간으로 분리한 형태다.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가정집 내부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별도 공간을 원하는 수요를 공략한다. 온택트 스테이션은 온라인 수업·취미 등 분리된 공간에서 온라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클린 스테이션은 현관 앞 세면대와 세탁공간으로 연결되는 통로를 설치해 주거공간으로 들어오기 전 간단하게 손을 씻고 외부 환경에 노출된 외투와 의류를 세탁, 보관함으로써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유지한다.
힐링 스테이션은 넓은 발코니 면적을 확보해 입주민에게 휴식공간 및 화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갤러리창은 대형 창을 주방에 설치해 주방을 식사 및 다과를 즐기면서 마치 액자에 담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힐링 프리미엄 공간은 대형 창과 단차를 활용해 간단한 다과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구현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고객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리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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