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근(사진) 상명대 교수가 제25회 한국발레협회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발레협회는 7일 "박 교수는 남성 무용수의 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국제교류를 통한 한국 발레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뛰어난 활약을 보인 남녀 무용수에게 주는 '프리마 발레리나상'과 '당쇠르 노브르상'은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손유희와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하지석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4시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박재근 상명대 교수[한국발레협회 제공]
박재근 상명대 교수[한국발레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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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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