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26명, 해외유입이 4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1명, 경기 109명, 인천 15명으로 수도권이 265명이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11명, 광주 10명, 부산·충남 각 8명, 대전 6명, 강원 5명, 전남·경남 각 4명, 제주 2명, 세종·충북·경북 각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61명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은 올해 들어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며 300명대 초반까지 떨어졌다가 IM선교회를 비롯한 곳곳의 집단감염 여파로 잠시 500명대로 늘었으나 지금은 다시 300∼4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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