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 스크래쳐는 지난 2020년 3월 와디즈 펀딩에서 펀딩액이 4977%(약 2500만 원)를 돌파한 제품으로 숨숨집으로도, 스크래쳐로도 활용이 가능해 펀딩에 참여한 서포터로부터 평점 5.0의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업그레이드된 첨성대 스크래쳐는 목재의 두께를 15mm에서 18mm로 변경하며 숨숨집 내부 방석도 추가하면서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출시됐다.
이번 앵콜 펀딩에서는 1시간 만에 목표 금액(100만 원)의 1000% 펀딩액을 달성해 반려동물 가구에 대한 반려인들의 관심과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반려동물 가구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첨성대 스크래쳐는 모서리를 활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무게중심을 안쪽에 두는 과학적 구조로 안정감을 더했다. 별도의 조립이 필요 없어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해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스크래쳐라는 평을 얻고 있다.
주식회사 호아는 와디즈 펀딩 오픈 전 알림신청 이벤트로 길냥이를 위한 겨울집 기부를 내걸었다. 펀딩에 앞서 겨울집을 기부할 계획으로, 많은 서포터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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