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한국타이어와 손잡고 자사의 간판 게임 '카트라이더'의 공동 마케팅(사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카트라이더에 타이어 모양의 카트바디와 제휴 아이템을 선보이고 트랙, 시상대에서 한국타이어 브랜드를 노출키로 했다. 먼저 한국타이어 대표 브랜드 벤투스의 퍼포먼스를 지닌 카트바디 '벤투스 에버'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2월 17일까지 티스테이션닷컴 홈페이지에서 열리는 아이템박스 속 '벤투스 에버' 찾기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3월 3일까지 카트라이더에서 진행되는 퀘스트와 이벤트를 통해 해당 카트바디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넥슨은 카트라이더 게임 속 대기 공간인 마이룸을 티스테이션 매장 분위기로 꾸미고 트랙 전광판과 시상대의 백월에 한국타이어 로고를 등장시키는 등 제휴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배찌의 랜선 귀성' 이벤트도 실시한다. 2월 17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하고 '한국타이어 보석' 아이템을 모아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한국타이어 풍선' , '한국타이어 전자파밴드' 같은 아이템 등을 제공한다.황병서기자 BShwang@

넥슨이 한국타이어와 손잡고 자사 간판 게임 '카트라이더'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넥슨 제공
넥슨이 한국타이어와 손잡고 자사 간판 게임 '카트라이더'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넥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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