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인력, 다양한 성공 사례 보유 등 고객사에게 만족도 높아
사진= 카이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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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시대가 일찍이 도래해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됐다. 지난 1월 2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국내 주요 유통업체 매출 통계만 봐도 오프라인은 3.6% 감소한 반면, 온라인은 18.4% 증가해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비단 국내 시장에만 국한되는 현상이 아니다. 대표적인 예로 글로벌 의류 브랜드 자라를 보유한 인디텍스 역시 지난해 전 세계 1200곳의 오프라인 매장을 정리하고 온라인 판매에 집중한 바 있다. 최근에는 전자제품 유통 전문기업인 전자랜드가 설을 앞두고 과일 기획전을 자사 온라인몰에서 열고, 하이마트는 온라인몰에서 도서·완구, 패션·잡화, 화장품까지 여러 상품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추기 위해서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언택트 시대에서 도태되지 않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뛰어난 기술력으로 만족도 높은 온라인 쇼핑몰 전문 제작 기업인 '카이먼(KAIMEN)'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이먼은 고도몰 공식 제휴사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을 주 고객층으로 하여 인터넷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 튜닝, 유지보수를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 신규 개발 및 리뉴얼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내부 전담 직원들로만 배정해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쇼핑몰 및 홈페이지 제작의 완성도를 높이고 세밀한 개발을 할 수 있다. 전 직원이 온라인 쇼핑몰 개발만 12~17년이라는 경력을 갖춘 팀장급으로 구성되었기에 탄탄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난이도 높은 요구에도 어려움 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책임제로 진행하고 있어 기존 에이전시에 대한 고객사의 불만이었던 피드백이 느리다는 점도 카이먼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렇듯 카이먼은 온라인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개발하기 위한 모든 인력과, 인프라, 기술력을 두루 보유하고 있어 1차 프로젝트 개발 이후 2~3차 추가 개발의 의뢰가 많고, 유지 보수 및 튜닝 의뢰 역시 많이 받고 있다.

카이먼 관계자는 "최근 기업 홈페이지, 온라인 쇼핑몰을 제작하려는 대기업, 중견기업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언택트 시대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주도권을 잡고 싶다면 개발 단계부터 타킷 및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카이먼은 패션, 건강기능식품, 뷰티, 소비재 등 다양한 업종의 쇼핑몰 중 성공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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