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에 나선다.

4일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인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앞으로의 서인영 활동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연예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9년 쥬얼리를 탈퇴, 솔로 가수로 활동해 왔다.

한편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에는 홍록기, 한영, 봉중근, 한혜진, 최승윤, 김나윤, 장진희, 정미애, 김소유, 박성연, 김호중, 영기, 안성훈, 소연 등의 쟁쟁한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서인영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서인영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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