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CEO엔 '베이조스의 그림자'로 불려온 앤디 재시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경영자(CEO)가 맡는다. 베이조스는 아마존의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베이조스는 지난 30년 동안 아마존을 경영했으며, 인터넷 도서 판매로 시작해 현재는 최대 온라인 판매 업체로 사업을 키웠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