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월은 졸업식, 입학식 등으로 화훼업계의 대목이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꽃 거래량이 크게 줄어 업계는 울상을 짓고 있다. 사진은 절기상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 3일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 모습.



박동욱 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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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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