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이베이코리아는 설 프로모션 '2021년 설빅세일'에서 '스마일배송'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일배송은 설 선물세트 등 실속있는 상품 라인업, 파격 할인으로 판매자들의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평일 저녁 8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주문한 여러가지 상품을 합배송 받을 수 있어 고객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번 설빅세일에서는 CJ제일제당·아모레퍼시픽·피앤지·유한킴벌리·오뚜기 등 총 43개 인기 브랜드가 스마일배송 브랜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행사 기간 매일 누구나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스마일배송 전용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스마일클럽 회원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스마일배송 전용 20%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은 가공식품이다. 진라면 매운맛 멀티팩, 오뚜기 컵누들 매콤한맛, 동원참치 라이트 스탠다드 100g, 오뚜기 참깨라면, 3분 쇠고기카레 200g, 비비고 사골곰탕 500g 등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조건희 이베이코리아 스마일배송팀장은 "앞으로도 취급 카테고리, 서비스 지역 등을 확장해 더욱 향상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이베이코리아의 스마일배송 거래액이 설빅세일 기간 동안 70% 이상 늘어났다. <이베이코리아 제공>
이베이코리아의 스마일배송 거래액이 설빅세일 기간 동안 70% 이상 늘어났다. <이베이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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