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오토플러스는 프리미엄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Re:BORN Car)'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고차를 판매하는 특집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토플러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리본쇼(Re:BORN SHOW)'에서는 신차급 쏘렌토와 쏘나타가 선보여질 계획이다.

쏘렌토는 지난해 국내 레저용 차량 시장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형 SUV 모델이며, 쏘나타는 1985년 출시 이래 국내 자동차 트렌드를 선도해 온 우리나라의 대표 중형 세단이다.

두 차량 모두 주행거리 2~3만㎞ 수준이며, 리본카가 중고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 '냄새 케어 서비스'에서도 공기정화 솔루션을 통해 1등급에 해당하는 최상의 품질을 인증받은 것이 특징이다.

양경덕 오토플러스 온라인사업본부 본부장은 "2월의 첫 리본쇼를 통해 SUV와 국내 중형 세단을 대표하는 두 모델인 쏘렌토와 쏘나타를 소개하게 됐다"라며 "두 차량 모두 준수한 성능과 넉넉한 공간 활용성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모델인 만큼, 내차 마련을 고민하는 이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오토플러스 제공>
<오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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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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