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집중할 ‘이노그리드 30·30’ 경영목표 발표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가 매출 30% 성장을 골자로 한 올해 경영목표를 소개하고 있다. 이노그리드 제공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가 매출 30% 성장을 골자로 한 올해 경영목표를 소개하고 있다. 이노그리드 제공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이노그리드는 올해 30개 경영 실행전략 수립과 매출 30% 성장을 골자로 한 '이노그리드 30·30' 경영목표를 실행에 옮긴다고 밝혔다.

신사업 확장, 공공 클라우드 및 MSP(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사업 강화, '이노그리드 테크스택2.0'과 솔루션 확대가 핵심이다. 또 매출 30% 성장을 통해 200억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지난해 '이노그리드 비전 2025 플러스'를 발표하고, 100명 고용창출과 매출 100억 달성을 이뤄냈다"면서 "올해도 파트너사, K-DA 회원사들과 함께 성장하고 클라우드 현장에서 뛰면서 경영목표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노그리드가 주도하는 한국데이터허브 얼라이언스(K-DA)에는 62개 회원사가 합류했다. K-DA는 올 상반기 데이터조합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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