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KBS2TV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의 주연 김명수가 오는 22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외 팬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팬들을 위해 김명수는 지난 25일 한 동안 쉬었던 VLIVE를 통해 팬들과 깜짝 Q&A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는 등 팬들과 최대한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또한 마지막 공식 스케줄로 온택트 팬미팅을 결정한 이유를 두고 입대 전 팬들과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밝혀 '팬 바보'의 면모를 입증하기도.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들로 팬들을 위한 코너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주식회사 애플우드크리에이티브 및 KT 주최, 매니지먼트 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온택트 팬미팅은 지난 26일부터 'Seezn', '올레tv', '마이뮤직테이스트', 'friDay' 등의 플랫폼에서 예매를 진행 중이며, 얼리버드 기간에 예매한 팬들을 위한 깜짝 비공개 콘텐츠를 방출할 것으로 전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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