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후임 CEO로 자동화 비즈니스 부문 책임자였던 랄 카르산바이(Lal Karsanbhai)를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파는 2000년 10월부터 이 회사 CEO를 맡아 현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기업 가운데 최장수 CEO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5월 4일까지 이사회 의장직은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에머슨 일렉트릭은 발전소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산업·상업용 제품 등을 제공하는 솔루션 대기업으로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직원수는 약 8만5000명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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