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덮인 뉴욕증권거래소[로이터=연합뉴스]
눈덮인 뉴욕증권거래소[로이터=연합뉴스]
비디오게임 유통체인 게임스톱의 주가가 30% 이상 폭락했다. 소셜미디어 레딧에 모인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게임스탑 주식에서 원자재 은으로 옮겨간 여파로 풀이된다.

1일(현지시간) 게임스탑은 뉴욕 정규장에서 30.8% 밀려 225달러로 마감됐다. 정규장 직전 선물시장에서 게임스탑은 최대 18% 뛰어 384.89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 한 달 동안에만 1625% 폭등했다.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229.29포인트(0.76%) 오른 3만211.91에, S&P500 지수는 59.62포인트(1.61%) 오른 3773.86에, 나스닥 지수는 332.70포인트(2.55%) 오른 1만3403.39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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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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