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도시어부'에서 '용왕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경규는, 포세이돈을 연상시키는 가운과 금빛 월계관, 특별 주문 제작한 대형 금장 삼지창을 소품으로 이용해 '바다의 신'으로 변신했다. 카카오TV '찐경규'를 함께 촬영 중인 모르모트(본명 권해봄) PD가 인어로 분장해 물속에서 이경규와 함께 촬영하기도 했다. 수중 화보라는 독특한 콘셉트는 모르모트PD가 먼저 맥심 측에 제의했다.
수중전문촬영장 포프라자 스튜디오에 위치한 깊이 5m의 대형 수중 수조에서, 촬영은 수중 촬영 전문 스튜디오인 수담 스튜디오이 맡았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