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한국GM은 쉐보레 브랜드가 이달 '2021 해피 쉐비 뉴 스타트' 프로모션을 연장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쉐보레는 트래버스 구매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콤보 할부 선택 시 200만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일부 재고 차량을 대상으로 액세서리(블랙그릴)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지난달보다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는 LT. 프리미어 트림을 기준으로 콤보 할부 선택 시 10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선수금과 이자가 전혀 없는 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쿼녹스, 트랙스 디젤 모델은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로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최대 10%에 이르는 혜택이나 고객 선택에 따라 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의 낮은 이율로 72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구매 예약'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이달 중 온라인 구매 예약 서비스를 신청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최종 계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삼성 제트 200W 무선청소기,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원,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다.

이용태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이달에도 고객들의 쉐보레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국내 시장에서의 판매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무이자 할부 및 차량 가격 지원 등의 경쟁력 있는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쉐보레 트래버스.<한국GM 제공>
쉐보레 트래버스.<한국G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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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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