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가는 스마트워치로 알려진 어메이즈핏에서 스마트워치 신제품 3종 '어메이즈핏 GTR 2e, GTS 2e, Bip U'를 출시했다. 맞춤형 성능 다양화를 통해 라인업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어메이즈핏 GTR 2e, GTS 2e'은 지난해 출시된 '어메이즈핏 GTR2·GTS2'에서 배터리 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블루투스 통화 기능 및 음악 저장 재생을 위한 내장 메모리 공간이 필요 없는 유저들을 위해 해당 기능을 제외하고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켰다. '어메이즈핏 GTR 2e'은 최대 45일, '어메이즈핏 GTS 2e'은 최대 24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혈중 산소포화도(SpO2) 및 심박수, 수면 분석, 스트레스 모니터링 등의 건강관리 기능과 함께 50ATM 방수 및 메시지 알람 등의 건강관리 및 주요 편의 기능은 기본 지원된다.
사진= 어메이즈핏 GTS 2e(좌), GTR 2e(우) 이미지
사진= 어메이즈핏 Bip U 이미지
함께 출시된 '어메이즈핏 Bip U'는 개성 넘치는 레트로한 디자인과 스트랩 포함 31g의 초경량 무게 그리고, 1.43인치의 대형 풀 컬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피트니스와 일상생활에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초경량 무게를 통해 운동 중 불편함 없이 효율적이고 최적의 운동 관리가 가능하며,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메시지는 물론 다양한 알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0ATM 방수 및 60개 이상의 다양한 스포츠 모드를 제공해 운동별 필요한 데이터를 손쉽게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다. 그 밖에 여성의 생리주기를 파악해 사전 알림을 제공하며 건강관리도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된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 3종 제품은 아이나비로 잘 알려진 팅크웨어를 통해 판매되며, 오픈마켓 및 아이나비 온라인 프리미엄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