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캠핑파크 가평점에서 소규모 여행을 꿈꾸다
사진= 모나캠핑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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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모나캠핑파크 펜션에서는 전 객실에서 캠핑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불멍시설을 완비했다고 전했다.

모나캠핑파크 펜션&카라반은 펜션과 캠핑장을 적절하게 조화하여 캠핑을 체험하는 기분과 펜션의 편안함 두가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기존의 펜션은 콘도처럼 편하게 식사도 마련할 수 있지만 숯불구이와 캠프파이어 불멍을 마음놓고 하지 못하는 한계와 겨울에 조금 춥다는 단점이 있다. 심지어 글램핑장에서도 겨울에는 춥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캠핑과 펜션을 적절히 조화시킨 펜션이 있다면 아주 이상적일 것이다.

사진= 모나캠핑파크. 제공
사진= 모나캠핑파크. 제공
모나캠핑파크 가평점은 캠핑가서 불멍을 하고 싶은 욕구와 펜션에서 쾌적하게 씻고 자고 싶은 두 가지의 욕구를 모두 채워줄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가진 여행지라고 볼 수 있다. 특히 2021년 1월부터 리모델링 후 오픈을 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불멍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요즘처럼 해외여행이나 먼 곳으로 여행을 가지 못하고 또 도시에서 지친 사람들이 있다면 가평의 모나캠핑파크 불멍펜션에서 힐링을 하면서 새로운 기운을 받아오는 것도 좋은 여행이 될 것이다. 펜션 주변에는 아침고요수목원이 있고 30분 이내에 남이섬, 자라섬, 가평스위스마을, 쁘띠프랑스 등이 있어서 여행을 하기에도 아주 적절한 장점이 있다.



또한 펜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넓은 마당이 있고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경 스팟이 있다. 그리고 펜션 바로 옆에 계곡이 지나가고 있어서 계곡 물소리로 힐링을 하고 싶은 고객들에게는 더욱 좋은 휴식의 공간을 누릴 수 있다.

회색빛 도시에서 탈출하고 싶은 고객들에게는 캠프파이어 불멍과 계곡 물소리를 마음껏 들을 수 있는 모나캠핑파크 펜션&카라반이 최고의 여행지가 될 것이라 관계자는 전한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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